이작가야

둘례씨의 팔순여행 20190320

BlogPro supports most of Notion blocks

Mar 20, 2019

18일잘 도착.비행기에서 두번의 기내식과 한번의 간식.기내식 먹을때 와인 두잔 먹고 중간에 맥주한캔 먹고 자려했으나 취하기만 하고 한숨도 못자.한국 전화는 정지시키고 출발했는데 유심을 공항에서 고민하다 안 사고 미국까지 왔다는거. 하지만 미국 공항이 더 비싼걸 알고 결국 언니네 집 근처 AT&T 통신사에 들어가 약간 저렴하게 구입하긴했는데...시간이 많이 소요되는 바람에 늦은 점심을 먹고 언니네 집에 들어와.처음부터 다들 지치네...새로 이사한 언니네 집에서 커피 한잔 마시며 밀린 이야기를 한참~졸리지만 자면 안될거같아 동네 한바퀴~입맛이 없어 저녁을 먹지 않으려 했는데 총각김치가 너무 맛있어 밥 한공기 뚝딱~정원에서 달보며 티타임~몇시간을 못잔건가...시차적응은 얼마나 시간이 걸릴까나~??

한국이 좁아 미국으로 팔순잔치하러 간다고 소문냈다는 엄마

들뜬마음으로 게이트에서 마시는 커피가 제일 맛있다는 ^^

진짜 출바알~

비행기에서는 맥주와 땅콩이 진리

AT&T 개통 중...

집에 도착

담이 있어 내부가 안보이니 조으네

동네 한바퀴

벗꽃은 여기서 보는걸로

저녁 먹고 커피 마시며 이런저런 얘기들이 쏟아진다.

 

추천 글